【런던 로이터 연합】 영국 제1야당인 노동당의 존 스미스 당수가 12일 상오 심장마비를 일으킨후 런던의 성 바돌로뮤병원에서 치료를 받던중 숨졌다.향년 55세.
스코틀랜드 변호사 출신인 스미스는 집권 보수당이 지난 92년 4월 총선에서 승리한 뒤 그해 7월 닐 키녹당수의 후임으로 취임했다.
스코틀랜드 변호사 출신인 스미스는 집권 보수당이 지난 92년 4월 총선에서 승리한 뒤 그해 7월 닐 키녹당수의 후임으로 취임했다.
1994-05-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