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독일 정부로부터 신용 1등급 국가로 평가 받았다.
7일 한국무역협회 뒤셀도르프지사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오는 7월1일부터 도입되는 수출보증의 차등율제(헤르메스 수출보험제)에 대비,지난 해 말부터 각국의 신용도를 실사한 결과 한국을 선진국과 같은 1등급에 포함시켰다.
1등급 국가란 「정치적 위험이 없고 신용상태가 높아 수출해도 돈을 떼일 염려가 없는 나라」를 뜻한다.
1등급 국가엔 경제개발협력기구(OECD)24개국 회원국과 싱가포르·폴란드·대만·홍콩이 포함됐으며 중국은 2등급(약간의 정치적 위험이 있지만 지급 능력엔 큰 문제가 없는 나라)으로 분류됐다.
7일 한국무역협회 뒤셀도르프지사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오는 7월1일부터 도입되는 수출보증의 차등율제(헤르메스 수출보험제)에 대비,지난 해 말부터 각국의 신용도를 실사한 결과 한국을 선진국과 같은 1등급에 포함시켰다.
1등급 국가란 「정치적 위험이 없고 신용상태가 높아 수출해도 돈을 떼일 염려가 없는 나라」를 뜻한다.
1등급 국가엔 경제개발협력기구(OECD)24개국 회원국과 싱가포르·폴란드·대만·홍콩이 포함됐으며 중국은 2등급(약간의 정치적 위험이 있지만 지급 능력엔 큰 문제가 없는 나라)으로 분류됐다.
1994-05-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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