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2일 우루과이 라운드(UR)협정비준문제와 관련,의회에 대해 회의적 시각을 버리고 올해내로 비준해줄 것을 촉구하는 등 본격적 대의회 설득작업에 돌입했다.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USTR)대표는 이날 한 오찬연설에서 클린턴 대통령이 의회에 대해 올해내 UR협정 비준을 촉구하는 서한을 의원들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USTR)대표는 이날 한 오찬연설에서 클린턴 대통령이 의회에 대해 올해내 UR협정 비준을 촉구하는 서한을 의원들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1994-05-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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