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광주시는 18일 영산강수질개선책의 일환으로 구청별 하천감시제를 도입하고 수계별 비상연락망을 구축키로 했다.
시는 이를위해 영산강과 황룡강 지석천,광주천일대의 유해물질 배출업소등에 책임자를 지정하고 일일감시와 함께 수시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강이나 하천을 관할하고 있는 각 구청과 시상수도사업본부,취·정수장,보건환경연구원,광주지방환경청등 관계기관간에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만일의 오염사태에 대비키로 했다.
시는 이를위해 영산강과 황룡강 지석천,광주천일대의 유해물질 배출업소등에 책임자를 지정하고 일일감시와 함께 수시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강이나 하천을 관할하고 있는 각 구청과 시상수도사업본부,취·정수장,보건환경연구원,광주지방환경청등 관계기관간에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만일의 오염사태에 대비키로 했다.
1994-04-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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