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북한은 15일의 제82회 김일성생일을 맞아 평양으로 초청한 외국언론들에게 「서울불바다」운운은 북한대표의 표현에 미숙성에서 일부 기인한 것이라고 시인했다.
13일자 워싱턴 타임스는 「북한,서방세계의 오해에 항변」이라는 평양발 1면 머리기사에서 한 익명의 북한관리는 『우리는 의사를 전달하는데 미숙하기도하고 우리 대표가 남한측의 위협에 화가 났기때문』에 그같은 언사를 구사한 것이라고 사석에서 시인했다고 보도했다.
13일자 워싱턴 타임스는 「북한,서방세계의 오해에 항변」이라는 평양발 1면 머리기사에서 한 익명의 북한관리는 『우리는 의사를 전달하는데 미숙하기도하고 우리 대표가 남한측의 위협에 화가 났기때문』에 그같은 언사를 구사한 것이라고 사석에서 시인했다고 보도했다.
1994-04-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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