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점포 1백37개 연내 신설

은행점포 1백37개 연내 신설

입력 1994-04-09 00:00
수정 1994-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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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모두 1백37개 은행점포의 신설이 허용된다.은행감독원은 8일 14개 시중은행에 1백5개,10개 지방은행에 32개의 점포 신설을 허용키로 했다.

보람은행과 평화은행이 각각 12개,하나은행이 11개,동남은행은 8개,동화·대동은행은 각각 7개이다.또 한일·신한·한미은행이 7개씩,제일·조흥·외환은행은 6개씩 허용됐으나 지난 해 대형 사고가 발생한 서울신탁은행과 상업은행은 5개와 4개에 그쳤다.

1994-04-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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