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 5백30개 소실/일반우편도 4천통/우편열차 화재 입력 1994-04-05 00:00 수정 1994-04-0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4/04/05/19940405021006 URL 복사 댓글 0 체신부는 지난 2일 철도우편차량 화재사고때 적재 우편물은 일반우편물 1만2천1백76통과 소포 8백84개였으며 최종 확인결과 일반 4천76통,소포 5백30개가 완전소실됐다고 4일 밝혔다. 1994-04-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