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AFP 연합】 베트남과 중국은 지난 22∼25일 회담에서 통킹만 영유권 분쟁을 논의하기 위한 일정에 합의,서명했다고 베트남 관리들이 28일 말했다.
베트남 관영통신은 다음 회담은 북경에서 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으나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이같은 합의는 양국이 지난해 10월 영토분쟁 해결노력을 시작하기 위해 「기본원칙헌장」을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베트남 관영통신은 다음 회담은 북경에서 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으나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이같은 합의는 양국이 지난해 10월 영토분쟁 해결노력을 시작하기 위해 「기본원칙헌장」을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1994-03-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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