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추진하던 섬유 수입쿼터의 경매제도가 완전 백지화 됐다.
24일 섬유산업연합회 워싱턴사무소에 따르면 미무역대표부(USTR)는 우루과이 라운드 협정 발효 이후 세수확보를 위해 섬유류 수출쿼터를 경매에 부치는 제도를 도입하려 했으나 상대국들과의 쌍무협정에 따른 문제점 및 자국의 수입업계의 반발에 부딪쳐 완전 철회했다.<오일만기자>
24일 섬유산업연합회 워싱턴사무소에 따르면 미무역대표부(USTR)는 우루과이 라운드 협정 발효 이후 세수확보를 위해 섬유류 수출쿼터를 경매에 부치는 제도를 도입하려 했으나 상대국들과의 쌍무협정에 따른 문제점 및 자국의 수입업계의 반발에 부딪쳐 완전 철회했다.<오일만기자>
1994-03-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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