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북한은 그들의 핵시설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추가 사찰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24일 유엔주재 한 북한 외교관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북한외교관은 교도통신과의 회견에서 북한은 IAEA가 그들의 핵시설에 대한 후속 사찰을 실시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교관은 이어 미국에 대해 팀스피리트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중지하고 IAEA의 핵사찰에 대한 대가로 북한과 제3차 고위급 회담을 열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교도는 전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북한외교관은 교도통신과의 회견에서 북한은 IAEA가 그들의 핵시설에 대한 후속 사찰을 실시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교관은 이어 미국에 대해 팀스피리트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중지하고 IAEA의 핵사찰에 대한 대가로 북한과 제3차 고위급 회담을 열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교도는 전했다.
1994-03-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