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이 나쁜 서울 성동구 구의1동 제1지구 등 7개 지구가 주거환경 개선지구로 새로 지정됐다.이미 개선지구로 지정된 성동구 금호1가 제1지구는 대상면적이 넓어졌으며 도시의 불량주택 밀집지역이 주거환경 개선지구로 지정된다.
건설부가 14일 주거환경 개선지구로 새로 지정했거나 면적을 확대한 8개지역의 면적은 26만2천9백㎡이다.총 1천1백97가구에 이르는 이 지역의 주택이 개량돼 1천9백38가구가 환경개선 혜택을 받게 된다.
개선지구로 지정되면 소방도로 등 기반시설도 갖춰진다.또 가구마다 주택은행을 통해 1천5백만원의 저리 주택개량 자금이 융자된다.
건설부가 14일 주거환경 개선지구로 새로 지정했거나 면적을 확대한 8개지역의 면적은 26만2천9백㎡이다.총 1천1백97가구에 이르는 이 지역의 주택이 개량돼 1천9백38가구가 환경개선 혜택을 받게 된다.
개선지구로 지정되면 소방도로 등 기반시설도 갖춰진다.또 가구마다 주택은행을 통해 1천5백만원의 저리 주택개량 자금이 융자된다.
1994-03-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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