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수의 초대형 외국보험사들이 국내시장에 몰려들고 있다.
재무부는 9일 미국계인 알렉산더 앤드 알렉산더사와 영국계인 윌리스 파버 앤드 듀마스사에 대해 국내에서 보험대리점업을 할 수 있도록 내허가했다.이 2개사는 앞으로 외자도입법에 따라 외국인 투자절차를 거친 뒤 본허가를 받아 연내 영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보험대리점은 국내보험사에 전속돼 전속보험사의 상품만 판매할 수 있다.
재무부는 또 영국계 손해보험회사인 GRE사에 대해 국내사무소 설치를 허가했다.사무소는 영업권은 없으나 본점과의 업무연락이나 국내시장조사 등을 통해 앞으로 영업점 진출의 교두보가 된다.
재무부는 9일 미국계인 알렉산더 앤드 알렉산더사와 영국계인 윌리스 파버 앤드 듀마스사에 대해 국내에서 보험대리점업을 할 수 있도록 내허가했다.이 2개사는 앞으로 외자도입법에 따라 외국인 투자절차를 거친 뒤 본허가를 받아 연내 영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보험대리점은 국내보험사에 전속돼 전속보험사의 상품만 판매할 수 있다.
재무부는 또 영국계 손해보험회사인 GRE사에 대해 국내사무소 설치를 허가했다.사무소는 영업권은 없으나 본점과의 업무연락이나 국내시장조사 등을 통해 앞으로 영업점 진출의 교두보가 된다.
1994-03-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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