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전백악관 보좌관/자살사건 재조사/화이트워터 특별검사

포스트 전백악관 보좌관/자살사건 재조사/화이트워터 특별검사

입력 1994-03-04 00:00
수정 1994-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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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P 연합】 빌 클린턴대통령부부의 부정투기혐의와 관련,이른바 「화이트워터」사건을 담당중인 특별검사는 빈센트 포스터전백악관보좌관이 자살했다는 지난번 결론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를 전면재조사하기로 결정했다고 한 정부관리가 2일 밝혔다.

이 관리는 이날 기자들에게 로버트 피스크특별검사가 『포스터사건을 재조사하기 위해 법률전문가와 병리학자들을 동원할 계획』이라면서 포스터자살사건의 재조사방침을 밝혔다고 전했다.

피스크특별검사는 이와 함께 아칸소의 화이트워터부동산투자회사에 대한 클린턴부부의 투자여부와 아칸소상호은행의 도산등에 대해서도 엄밀한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1994-03-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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