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항제철에서 고로 벽체를 보수하는 공사를 하다 거푸집이 뒤집혀 인부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28일 낮 12시5분쯤 포항시 동촌동 포항제철 제3고로에서 벽체보수공사를 하다 거푸집이 뒤집히면서 서영환씨(47·포항시 해도동 94의2) 등 인부 7명이 6m아래로 떨어져 서씨가 숨지고 6명이 다쳐 인근 동국대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이다.
지난달 28일 낮 12시5분쯤 포항시 동촌동 포항제철 제3고로에서 벽체보수공사를 하다 거푸집이 뒤집히면서 서영환씨(47·포항시 해도동 94의2) 등 인부 7명이 6m아래로 떨어져 서씨가 숨지고 6명이 다쳐 인근 동국대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이다.
1994-03-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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