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25일 두차례에 걸친 입찰에서 유찰된 자사보유 한국이동통신주식 1백16만주를 오는 28일 수의매각방식으로 팔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의매각에서는 예정가를 초과하는 견적자 가운데 높은 가격을 쓴 사람 순서로 낙찰자를 결정한다.
수의매각에서는 예정가를 초과하는 견적자 가운데 높은 가격을 쓴 사람 순서로 낙찰자를 결정한다.
1994-02-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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