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교 신도 실종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강력부(유창종 부장검사)는 22일 교주 조희성씨(63)와 행동대장 이광준씨(39) 등을 서울구치소에서 재소환,실종사건 관련 여부 등을 조사했다.
교주 조씨는 이날 검찰에서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등의 일부 교리가 잘못됐음을 인정했으나 신도실종 사건과의 관련에 대해서는 완강히 부인했다.
교주 조씨는 이날 검찰에서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등의 일부 교리가 잘못됐음을 인정했으나 신도실종 사건과의 관련에 대해서는 완강히 부인했다.
1994-0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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