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 연합】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는 16일 미국이 우루과이라운드(UR)무역협상에서 제시했던 관세인하계획중 어떤 것도 철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캔터대표는 미국이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사무국에 전자부품분야의 관세 60∼70% 인하약속을 철회하겠다고 통보했다는 아카오 노부토시 UR협상 일본수석대표의 주장과 관련,『우리는 현시점에서 시장개방에 관한 어떤 제안도 철회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이같은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캔터대표는 미국이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사무국에 전자부품분야의 관세 60∼70% 인하약속을 철회하겠다고 통보했다는 아카오 노부토시 UR협상 일본수석대표의 주장과 관련,『우리는 현시점에서 시장개방에 관한 어떤 제안도 철회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이같은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4-02-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