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4일 하오 윤후정총장주재로 교무회의를 열고 95학년도 입시부터 대학별고사(본고사)를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기로 했다.
이화여대는 수능시험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데는 한계가 있어 본고사를 통해 창의력과 수학능력이 뛰어난 학생을 선발하기로 했으며 이는 고교교육의 정상화를 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양대도 이날 교무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입시부터 서울·안산캠퍼스 전학과에 대학별고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화여대는 수능시험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데는 한계가 있어 본고사를 통해 창의력과 수학능력이 뛰어난 학생을 선발하기로 했으며 이는 고교교육의 정상화를 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양대도 이날 교무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입시부터 서울·안산캠퍼스 전학과에 대학별고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1994-02-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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