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은행장 연임과 관련,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2년6월·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풀려난 국회의원 김종인피고인(54)은 3일 대법원에 상고했다.검찰도 이날 법원의 판결에 불복,상고했다.
1994-0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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