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1일 설날 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사랑의 차태우기 운동본부」와 합동으로 PC통신인 천리안을 이용,「설날고향방문 자동차 함께타기 서비스」에 들어갔다.
13일까지 계속 「자동차 함께타기」는 수도권지역의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귀성개들간 대상으로 귀성객들간 승용차를 함께 타고 갈 수 있도록 천리안을 통해 서로 알선해주는 서비스로 귀경때의 카풀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13일까지 계속 「자동차 함께타기」는 수도권지역의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귀성개들간 대상으로 귀성객들간 승용차를 함께 타고 갈 수 있도록 천리안을 통해 서로 알선해주는 서비스로 귀경때의 카풀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1994-02-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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