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개량조합연합회 제2대 민선 회장에 유근학씨(58·전농림수산부 농어촌개발국장)가 선출됐다.
유씨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허석구 현 회장·조규일 전 농림수산부 차관 등 3명의 다른 후보와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조합장들인 선거인 1백6명 중 82명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임기는 4년이며 오는 2월 취임한다.
유씨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허석구 현 회장·조규일 전 농림수산부 차관 등 3명의 다른 후보와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조합장들인 선거인 1백6명 중 82명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임기는 4년이며 오는 2월 취임한다.
1994-01-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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