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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전자와 한국종합금융이 내년 초 기업을 공개한다.증권관리위원회는 30일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성미전자와 한국종합금융이 제출한 유가증권 신고서를 수리,내년 2월 21∼22일 이틀간 청약을 받아 기업을 공개토록 했다.
성미전자의 공모 금액은 42억원,한국종합금융은 3백56억7천만원이며 주당 공모가격은 성미전자가 1만원,한국종합금융이 1만4천5백원이다.
한국종합금융과 성미전자의 공모주를 청약하려면 내년 1월22일까지 증권금융의 공모주청약 예치금 등에 가입해야 한다.
1993-12-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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