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조실장 역임… 당내개혁 돌파역 수행
꼼꼼한 성격과 논리적 사고를 지닌 외유내강형의 재선의원.
경찰대 교수출신으로 김영삼대통령이 민추협 공동의장 때 인연을 맺어 13대 국회에 진출한 이래 민주계 핵심인사들과 두루 원만한 교분을 맺고 있다.
새정부 출범후 기조실장을 맡아 기구축소및 인원감축등 당내개혁에 돌파역을 수행했다.
부인 박경신씨(44)와 1남1녀.
▲충남 서천(49) ▲서울대법대 ▲컬럼비아대 국제정치학박사과정 ▲서울대강사 ▲경찰대교수 ▲13·14대 국회의원 ▲민자당 정조실장·기조실장
꼼꼼한 성격과 논리적 사고를 지닌 외유내강형의 재선의원.
경찰대 교수출신으로 김영삼대통령이 민추협 공동의장 때 인연을 맺어 13대 국회에 진출한 이래 민주계 핵심인사들과 두루 원만한 교분을 맺고 있다.
새정부 출범후 기조실장을 맡아 기구축소및 인원감축등 당내개혁에 돌파역을 수행했다.
부인 박경신씨(44)와 1남1녀.
▲충남 서천(49) ▲서울대법대 ▲컬럼비아대 국제정치학박사과정 ▲서울대강사 ▲경찰대교수 ▲13·14대 국회의원 ▲민자당 정조실장·기조실장
1993-12-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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