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자선냄비/내일 전국서 “메아리”/170여개 장소에 설치

구세군 자선냄비/내일 전국서 “메아리”/170여개 장소에 설치

입력 1993-12-05 00:00
수정 1993-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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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사랑 작은 정성」.

종교에 관계없이 한해를 마감하며 작은 사랑의 마음을 실천으로 인도해주는 구세군 자선냄비가 6일 전국 1백70여개 장소에 설치돼 일제히 사랑의 종소리를 울리게 된다.

서준오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부로 임기 4년 성과 적극 홍보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임기 4년의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하여 배부에 나섰다. 홍보 극대화를 위해 출근시간 지하철역과 상가 방문 배부 등 전통적인 방식과 함께 의정보고서를 고무줄로 지역구 대다수 세대 현관문 손잡이에 거는 색다른 방식으로 배부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의정보고서에서는 남다른 경력과 확실한 실력을 갖춘 서 의원이 이루어낸 수많은 의정활동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서준오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과 김성환 노원구청장 비서실장, 청와대 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의정보고서에는 노원의 도시경쟁력에 중요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치와 강남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인프라 구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건축·재개발 성과들이 주요하게 담겨 있다. 더불어 교통 보행 및 편의시설 개선과 여가문화 공간 확충, 업무·문화·복지시설 설치 등의 성과와 노원구 발전과 아이들의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확보 성과까지 정리되어 있다. 서 의원은 가장 큰 성과로 광운대역세권개발과 현대산업개발 본사 유치, 800여개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창동차량기지 개발 그리고 재건축·재개발을 위한 지구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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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식은 이날 상오11시30분 서울시청앞에서 장희동구세군사령관,이원종서울시장등 관계자와 대통령 부인 손명순여사,삼성그룹 이건희회장등이 특별초청된 가운데 열린다.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 하오11시까지 2만5천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동원되어 계속되는 자선냄비의 올해 모금목표는 8억5천만원이다.

1993-12-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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