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30일 한국과학기술원과 서울시 수도기술연구소등 6개기관이 공동으로 한강수질을 조사한 결과 납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합동조사단 단장 김인오박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소양강댐등 한강수계 10개 지점에서 채수,6개 기관에 2ℓ씩 나누어 준뒤 수질오염공정시험방법에 따른 원자흡광법으로 수질을 분석한 결과 전 지점에서 납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박사는 또 기관간의 측정오차를 재기위해 납을 0.052ppm 넣은 표준시료를 각 기관에 비밀리에 측정케한 결과 0.052∼0.057ppm의 측정치를 보여 신뢰도에 이상은 없다고 덧붙였다.
합동조사단 단장 김인오박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소양강댐등 한강수계 10개 지점에서 채수,6개 기관에 2ℓ씩 나누어 준뒤 수질오염공정시험방법에 따른 원자흡광법으로 수질을 분석한 결과 전 지점에서 납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박사는 또 기관간의 측정오차를 재기위해 납을 0.052ppm 넣은 표준시료를 각 기관에 비밀리에 측정케한 결과 0.052∼0.057ppm의 측정치를 보여 신뢰도에 이상은 없다고 덧붙였다.
1993-12-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