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벌어진 제5회 동양증권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서울경제신문 주최)본선2회전에서 조훈현9단과 유창혁6단이 일본의 야마시로9단과 고마쓰8단을 각각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창호6단과 서봉수9단은 일본의 요다9단과 미국의 마이클 레드먼드7단에게 각각 패해 탈락했다.
한편 내년 3월에 속개될 예정인 8강전에서는 조9단과 레드먼드7단,유단과 중국의 마요춘9단이 맞붙게 된다.
이창호6단과 서봉수9단은 일본의 요다9단과 미국의 마이클 레드먼드7단에게 각각 패해 탈락했다.
한편 내년 3월에 속개될 예정인 8강전에서는 조9단과 레드먼드7단,유단과 중국의 마요춘9단이 맞붙게 된다.
1993-11-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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