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시중은행 중 신한은행의 우대금리가 가장 낮다.신한은행은 30일 2단계 금리자유화에 따른 일반대출의 우대금리를 현행 8.5%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우대금리가 8.75%인 조흥·제일·한일은행과 9%인 상업·서울신탁·외환·한미은행,9.25%인 하나·보람·동화 등에 비해 0.25∼1.25%가 낮다.반면 가산금리는 3%까지 7단계로 나뉘어져 2.5%까지 6단계로 분류한 타 은행보다 0.05%포인트가 높다.
우대금리가 8.75%인 조흥·제일·한일은행과 9%인 상업·서울신탁·외환·한미은행,9.25%인 하나·보람·동화 등에 비해 0.25∼1.25%가 낮다.반면 가산금리는 3%까지 7단계로 나뉘어져 2.5%까지 6단계로 분류한 타 은행보다 0.05%포인트가 높다.
1993-10-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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