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AFP AP 연합】 미군을 비롯한 유엔군이 방관하고 있는 가운데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 남북지역을 양분,장악하고 있는 현지 군벌 무장세력간에 전투가 재연되면서 소말리아 사태가 다시 혼돈양상을 보이고 있다.
소말리아의 양대 군벌인 모하메드 파라 아이디드와 알리 마흐디 모하메드의 휘하 무장세력은 19개월 동안의 침묵끝에 25일 전투를 재개,다수의 사상자를 낸데 이어 26일에도 중화기를 동원,이틀째 수도 곳곳에서 교전을 계속했다.
소말리아 군벌및 종족간의 전투는 25일 아이디드파의 아브르 게디르주과 알리 마흐디의 아브갈주 사이에 시작됐다
소말리아의 양대 군벌인 모하메드 파라 아이디드와 알리 마흐디 모하메드의 휘하 무장세력은 19개월 동안의 침묵끝에 25일 전투를 재개,다수의 사상자를 낸데 이어 26일에도 중화기를 동원,이틀째 수도 곳곳에서 교전을 계속했다.
소말리아 군벌및 종족간의 전투는 25일 아이디드파의 아브르 게디르주과 알리 마흐디의 아브갈주 사이에 시작됐다
1993-10-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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