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는 25일 해운·철도·항공·도로등에서의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사고방지 종합대책수립위원회」를 구성,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교통부차관이 위원장인 이 위원회는 실무작업을 위해 총괄반·도로교통반·철도반·해운반·항공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됐다.
위원회 및 각 분과반에는 교통부 경찰청의 관계자뿐아니라 업계의 대표·학계및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광범위하게 참여,현장감있는 종합대책을 올해 말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교통사고방지 종합대책에는 ▲교통안전 시설확충을 위한 재원확보 ▲요금제도개선 등 운수업체 경영개선 ▲운수업체와 종사원의 지도감독강화 ▲사고수습및 구난체계확립방안등 실질적인 교통사고 방지책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부차관이 위원장인 이 위원회는 실무작업을 위해 총괄반·도로교통반·철도반·해운반·항공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됐다.
위원회 및 각 분과반에는 교통부 경찰청의 관계자뿐아니라 업계의 대표·학계및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광범위하게 참여,현장감있는 종합대책을 올해 말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교통사고방지 종합대책에는 ▲교통안전 시설확충을 위한 재원확보 ▲요금제도개선 등 운수업체 경영개선 ▲운수업체와 종사원의 지도감독강화 ▲사고수습및 구난체계확립방안등 실질적인 교통사고 방지책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1993-10-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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