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민주 양당은 15일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열고 이번 국정감사에서 각 상임위별로 이견을 보이고 있는 증인채택문제에 대한 일괄타결을 시도,법사 외무통일 상공자원 보사위 등 일부 상임위의 증인채택에 합의했다.
민자당 김영구,민주당 김대식총무는 이날 회담에서 법사위의 경우 율곡사업 비리와 관련,이종구전국방장관 권령해전국방장관의 동생 권영호씨 등 2명을 증인으로 채택키로 합의했다.
민자당 김영구,민주당 김대식총무는 이날 회담에서 법사위의 경우 율곡사업 비리와 관련,이종구전국방장관 권령해전국방장관의 동생 권영호씨 등 2명을 증인으로 채택키로 합의했다.
1993-10-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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