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는 12일 제35호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2백8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올 사법시험의 수석은 2차시험 평균 64·04점을 얻은 권영준군(22·서울대 사법학과 4년)이 차지했다.
또 허은강씨(38·서울대 법학과 83년졸업)가 최고령합격자로,천경훈군(21·서울대 사법학과 3년)이 최연소합격자로 각각 뽑혔다.
이밖에 노정연(26·이화여대 법학과 90년졸업)·혁준씨(23·서울대 공법학과 93년졸업)남매가 함께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올 사법시험의 수석은 2차시험 평균 64·04점을 얻은 권영준군(22·서울대 사법학과 4년)이 차지했다.
또 허은강씨(38·서울대 법학과 83년졸업)가 최고령합격자로,천경훈군(21·서울대 사법학과 3년)이 최연소합격자로 각각 뽑혔다.
이밖에 노정연(26·이화여대 법학과 90년졸업)·혁준씨(23·서울대 공법학과 93년졸업)남매가 함께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1993-10-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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