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는 11일 하오 전체 교수회의를 열고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송자총장의 이중국적 문제에 대한 교수들의 의견을 듣기로 했다.
연세대는 이와관련,8일 「총장신임에 관한 건」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서울과 원주캠퍼스의 교수 9백여명에게 보냈다.
연세대관계자는 『교수회의에서는 송총장이 자신의 입장을 교수들에게 설명하고 이에대한 교수들의 의견을 모으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세대는 이와관련,8일 「총장신임에 관한 건」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서울과 원주캠퍼스의 교수 9백여명에게 보냈다.
연세대관계자는 『교수회의에서는 송총장이 자신의 입장을 교수들에게 설명하고 이에대한 교수들의 의견을 모으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3-10-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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