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소화택 사장이 취임한지 불과 1년도 되지 않아 사내의 여러 부패사건들과 관련,사표를 제출했다고 홍콩의 영자지 스탠더드가 인민일보의 소식통을 인용,25일 중국면 머리기사로 보도했다.
1993-09-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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