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정부관계자들이 오는 11월1일 재일환태평양문제연구소(대표금정명)주최로 도쿄에서 열리는 「제9회 조선반도 통일문제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 만날 것으로 보인다.
남북한,미,일,중,러시아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반도 통일문제등을 논의하는 이 세미나에 우리측은 송영대통일원차관을 보낼 것을 검토중이며 북한에서는 김용순노동당 대남담당비서의 참석이 유력하다고 통일원 관계자가 20일 전했다.
남북한,미,일,중,러시아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반도 통일문제등을 논의하는 이 세미나에 우리측은 송영대통일원차관을 보낼 것을 검토중이며 북한에서는 김용순노동당 대남담당비서의 참석이 유력하다고 통일원 관계자가 20일 전했다.
1993-09-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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