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냉전당시의 적대국이었던 미국과 러시아의 국방장관들은 8일(현지시간)합동군사훈련과 젊은 장교들의 교류 등이 포함된 양국간 군사협력증진에 관한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미국방부는 워싱턴을 방문중인 파벨 그라초프 러시아국방장관과 레스 애스핀 미국방장관이 이날 미국방부 청사에서 3개월만에 두번째로 열리는 양국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군사협력증진에 관한 각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방부는 워싱턴을 방문중인 파벨 그라초프 러시아국방장관과 레스 애스핀 미국방장관이 이날 미국방부 청사에서 3개월만에 두번째로 열리는 양국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군사협력증진에 관한 각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9-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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