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투금의 실명조작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4일 이 회사 정창학이사를 불러 피고발인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다음주초까지 이 회사 장한규사장등 피고발인 7명에 대한 조사를 마칠 예정이다.
검찰은 이와 함께 항도투금 서울관리사무소장 이대찬씨 등 피고발인 5명을 차례로 불러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다음주초까지 이 회사 장한규사장등 피고발인 7명에 대한 조사를 마칠 예정이다.
검찰은 이와 함께 항도투금 서울관리사무소장 이대찬씨 등 피고발인 5명을 차례로 불러 조사키로 했다.
1993-09-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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