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실명제가 실시된 지난 8월의 어음부도율이 7월과 같은 0.11%를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같은 달의 0.14%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다.
2일 재무부에 따르면 실명제로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의 자금사정이 어려워져 부도업체가 속출하리란 당초예상과 달리 지난 8월중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0.11%,서울지역은 0.07%로 지난 7월의 0.11% 및 0.06%와 같은 수준이었다.부도업체수는 서울의 경우 7월의 2백62개보다 늘어난 3백40개였으나 지난해 8월의 3백58개보다는 적었다.전국의 부도금액도 5천2백85억원으로 7월의 5천3백억원보다 다소 줄었다.
2일 재무부에 따르면 실명제로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의 자금사정이 어려워져 부도업체가 속출하리란 당초예상과 달리 지난 8월중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0.11%,서울지역은 0.07%로 지난 7월의 0.11% 및 0.06%와 같은 수준이었다.부도업체수는 서울의 경우 7월의 2백62개보다 늘어난 3백40개였으나 지난해 8월의 3백58개보다는 적었다.전국의 부도금액도 5천2백85억원으로 7월의 5천3백억원보다 다소 줄었다.
1993-09-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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