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환경처에 따르면 지난 89년 수질개선 중기종합계획을 세우면서 설정한 4대강유역 1백95개 환경기준 지점 가운데 올해 8월까지 34개지점이 환경기준을 달성,환경기준달성률이 17.4%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강대권역의 경우 64개지점 가운데 송천·충주댐·화천천등 13개지점만 환경기준을 유지하고 있을 뿐 나머지 80%에 달하는 51개지점은 모두 환경기준치를 넘어섰다.
낙동강 수계도 51개지점중 21.6%인 11개지점만이 환경기준에 맞았으며 금강대권역은 58개지점 가운데 유등천·금천·노성천등 9개지점만 기준이내에 들어 달성률이 15.5%에 그쳤다.
특히 영산강대권역의 경우 22개지점 가운데 탐진강 1개지점에서만 환경기준을 달성했다.
한강대권역의 경우 64개지점 가운데 송천·충주댐·화천천등 13개지점만 환경기준을 유지하고 있을 뿐 나머지 80%에 달하는 51개지점은 모두 환경기준치를 넘어섰다.
낙동강 수계도 51개지점중 21.6%인 11개지점만이 환경기준에 맞았으며 금강대권역은 58개지점 가운데 유등천·금천·노성천등 9개지점만 기준이내에 들어 달성률이 15.5%에 그쳤다.
특히 영산강대권역의 경우 22개지점 가운데 탐진강 1개지점에서만 환경기준을 달성했다.
1993-09-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