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고장개석 대만총통의 손자 장윈스턴씨(51)가 20일 장씨 일가 가족으로서는 40여년만에 처음으로 학술회의참석차 사법부 관리 및 변호사 등 60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을 이끌고 본토 방문길에 올랐다.
1993-08-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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