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유공자 장학재단 설립준비위원회(대표 김찬국)는 21일 여의도 여성백인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민주화 투쟁과정에서 희생당한 사람들과 그 가족들을 돕기 위한 「민주유공자 장학재단」을 설립키로 했다.
윤보선전대통령부인인 공덕귀여사와 재야원로 계훈제씨,민자당의 최형우·백남치의원과 민주당의 김원기·이철·이해찬·이부영의원과 정성철정무1장관보좌관(차관급)등 범정치권 인사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하는 준비위원회는 앞으로 5억∼10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시국사건 희생자와 그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다.
윤보선전대통령부인인 공덕귀여사와 재야원로 계훈제씨,민자당의 최형우·백남치의원과 민주당의 김원기·이철·이해찬·이부영의원과 정성철정무1장관보좌관(차관급)등 범정치권 인사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하는 준비위원회는 앞으로 5억∼10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시국사건 희생자와 그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다.
1993-08-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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