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사태와 관련한 고소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조준웅부장검사)는 12일 정승화전육군참모총장 등 이 사건 고소인 22명 전원에 대해 출두 요구서를 보냈다.
검찰은 정전총장은 16일,장태완전수경사령관과 김진기전육군본부헌병감은 17일과 18일 각각 소환,고소인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검찰은 빠르면 이달중 고소인 및 참고인들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피고소인들을 차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정전총장은 16일,장태완전수경사령관과 김진기전육군본부헌병감은 17일과 18일 각각 소환,고소인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검찰은 빠르면 이달중 고소인 및 참고인들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피고소인들을 차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1993-08-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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