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5일 사법제도 개혁에 관한 실질적인 연구 검토를 담당할 사법제도심의연구위원 11명을 선임했다.
새로 선임된 연구위원은 위원장에 고재환법원행정처차장,주무위원에 서성행정처기획조정실장등 당연직 2명과 학계인사로 김철수서울법대교수,이재상경희대법대교수 등 2명이며 대한변협이 추천한 재야법조계 인사로는 최영도 임동진변호사 등이다.
또 현역법관 위원으로는 손지열대법원수석재판연구관,오세립서울민사지법부장판사,곽동효서울형사지법부장판사,고영한서울고법판사,박태동서울민사지법판사 등 5명이다.
새로 선임된 연구위원은 위원장에 고재환법원행정처차장,주무위원에 서성행정처기획조정실장등 당연직 2명과 학계인사로 김철수서울법대교수,이재상경희대법대교수 등 2명이며 대한변협이 추천한 재야법조계 인사로는 최영도 임동진변호사 등이다.
또 현역법관 위원으로는 손지열대법원수석재판연구관,오세립서울민사지법부장판사,곽동효서울형사지법부장판사,고영한서울고법판사,박태동서울민사지법판사 등 5명이다.
1993-08-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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