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27일 타지크아프가니스탄 국경 사태를 처리하는데 있어 「중대한 실책」을 범한 책임을 물어 빅토르 바라니코프 보안장관을 해임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다.
한편 하스불라토프 러시아최고회의의장은 바라니코프 보안장관을 복직시키기 위해 최고회의를 소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스불라토프 러시아최고회의의장은 바라니코프 보안장관을 복직시키기 위해 최고회의를 소집하겠다고 밝혔다.
1993-07-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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