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한중양국은 23일 전자교환기,광케이블,전송장비,통신단말기등 통신기기의 중국내 합작생산을 확대하고 중국의 통신망현대화계획에 한국기업들이 적극 참여키로 합의했다.
중국방문 이틀째인 윤동윤체신장관과 오기전 중국 우전부장은 이날 북경에서 열린 제1차 한중체신장관회담에서 우편및 전기통신분야에서의 상호협력증진 방안을 폭넓게 논의,이같이 합의하고 통신기술의 공동연구및 인력교류 증진등 통신분야에서 양국 정부,기업,연구기관간의 협력을 더욱 넓혀 나가기로 했다.
한편 윤장관과 오부장은 24일 하오 인민대회당에서 우편물,소포,국제우편환의 직접 교환,전기통신서비스 개선및 시설 확충을 위한 양국 전기통신사업자간 협력증대,체신장관회담 정례화등을 골자로 하는 한중 우편및 전기통신협력협정을 체결한다.
중국방문 이틀째인 윤동윤체신장관과 오기전 중국 우전부장은 이날 북경에서 열린 제1차 한중체신장관회담에서 우편및 전기통신분야에서의 상호협력증진 방안을 폭넓게 논의,이같이 합의하고 통신기술의 공동연구및 인력교류 증진등 통신분야에서 양국 정부,기업,연구기관간의 협력을 더욱 넓혀 나가기로 했다.
한편 윤장관과 오부장은 24일 하오 인민대회당에서 우편물,소포,국제우편환의 직접 교환,전기통신서비스 개선및 시설 확충을 위한 양국 전기통신사업자간 협력증대,체신장관회담 정례화등을 골자로 하는 한중 우편및 전기통신협력협정을 체결한다.
1993-07-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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