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 발표/비상통신용 지구국 장비도
95년 발사될 무궁화위성에 사용될 데이터통신용 초소형 지구국장비(VSAT)와 행정·비상통신용 장비가 개발됐다.
체신부는 19일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와 금성정보통신·삼성전자 등 국내기업체,캐나다 MPR사등이 지난 90년부터 개발에 착수한 VSAT시스템 시제품이 개발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VSAT는 하나의 중심국(Hub)과 여러개의 단말국들이 위성을 통해 통신을 수행하는 데이터 전용통신시스템으로 ▲신용카드·증권·재무거래·컴퓨터통신등 데이터서비스와 ▲뉴스·음악·전화등 음성서비스 ▲팩시밀리·정지화상등의 이미지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 행정통신용 지구국장비는 음성통신에 쓰이는 것으로 도서벽지의 행정통신용이나 재해 등으로 지상망에 이상이 생겼을 때 짧은 시간에 장거리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이번 VSAT 개발에는 1백50억원,행정통신용 지구국장비는 1백18억원의 개발비가 각각 투자됐으며 이들 장비는 국내 환경적응 실험을 거쳐 내년중 상용화될 예정이다.
95년 발사될 무궁화위성에 사용될 데이터통신용 초소형 지구국장비(VSAT)와 행정·비상통신용 장비가 개발됐다.
체신부는 19일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와 금성정보통신·삼성전자 등 국내기업체,캐나다 MPR사등이 지난 90년부터 개발에 착수한 VSAT시스템 시제품이 개발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VSAT는 하나의 중심국(Hub)과 여러개의 단말국들이 위성을 통해 통신을 수행하는 데이터 전용통신시스템으로 ▲신용카드·증권·재무거래·컴퓨터통신등 데이터서비스와 ▲뉴스·음악·전화등 음성서비스 ▲팩시밀리·정지화상등의 이미지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 행정통신용 지구국장비는 음성통신에 쓰이는 것으로 도서벽지의 행정통신용이나 재해 등으로 지상망에 이상이 생겼을 때 짧은 시간에 장거리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이번 VSAT 개발에는 1백50억원,행정통신용 지구국장비는 1백18억원의 개발비가 각각 투자됐으며 이들 장비는 국내 환경적응 실험을 거쳐 내년중 상용화될 예정이다.
1993-07-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