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9일 지난1일 부터 15일까지 기초질서사범에 대한 단속을 벌여 모두 60만 1천7백22명을 적발,이중 1만5천3백47명을 즉심에 회부하고 58만6천3백75명은 범칙금납부통고 처분해 약80억원 상당의 범칙금을 물렸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이달부터 ▲침·껌·담배꽁초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 ▲금연장소에서의 흡연 ▲자연훼손자등 3개중점대상을 선정 단속을 벌여왔으며 단속은 오는 8월말까지 계속된다.
단속자의 유형별로는 ▲침·껌·담배꽁초를 버린 사람이 6만4천3백9명이고 ▲금연장소에서의 흡연자는 16만7천5백51명 ▲자연훼손자 3천6백16명 ▲기타 36만6천2백46명 등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앞으로도 3대사항 위반자를 계속 단속해 나가는 대신 노약자나 임산부등 부득이 한 사정이 있는 사람의 경우는 계몽·훈방위주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경찰청은 이달부터 ▲침·껌·담배꽁초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 ▲금연장소에서의 흡연 ▲자연훼손자등 3개중점대상을 선정 단속을 벌여왔으며 단속은 오는 8월말까지 계속된다.
단속자의 유형별로는 ▲침·껌·담배꽁초를 버린 사람이 6만4천3백9명이고 ▲금연장소에서의 흡연자는 16만7천5백51명 ▲자연훼손자 3천6백16명 ▲기타 36만6천2백46명 등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앞으로도 3대사항 위반자를 계속 단속해 나가는 대신 노약자나 임산부등 부득이 한 사정이 있는 사람의 경우는 계몽·훈방위주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1993-07-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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