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연산 12만대… 전용부두등 갖춰/정주영씨박시장 의향서 서명
【북경=최두삼특파원】 중국을 방문중인 정주영현대그룹명예회장은 19일 현대자동차가 대연에 연산 12만대규모의 자동차공장을 세우기로 중국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정명예회장은 이날 북경주재 한국특파원들과 만나 대연경제개발구 2백만평의 공장부지에 대연시측과 합작으로 자동차공장을 짓기로 합의,지난 15일 현지에서 정명예회장 자신과 박희래대연시장이 직접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에 자동차공장과 공원용 아파트,차량수출용 전용부두등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2백만평의 토지가 필요하다고 설명,대연시측으로부터 이를 제공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냄으로써 자동차공장투자에 합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북경=최두삼특파원】 중국을 방문중인 정주영현대그룹명예회장은 19일 현대자동차가 대연에 연산 12만대규모의 자동차공장을 세우기로 중국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정명예회장은 이날 북경주재 한국특파원들과 만나 대연경제개발구 2백만평의 공장부지에 대연시측과 합작으로 자동차공장을 짓기로 합의,지난 15일 현지에서 정명예회장 자신과 박희래대연시장이 직접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에 자동차공장과 공원용 아파트,차량수출용 전용부두등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2백만평의 토지가 필요하다고 설명,대연시측으로부터 이를 제공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냄으로써 자동차공장투자에 합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1993-07-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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