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민주양당은 16일 국회의장실에서 이만섭의장 주선으로 총무회담을 열어 율곡사업비리조사 소관상임위를 국방위로 배정키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이의장은 이날 야권이 제출한 3개사안의 국정조사 요구중 율곡사업과 12·12사태 진상규명은 국방위,평화의 댐 건설의혹 규명은 건설위에 각각 배정했다.
이에 따라 이의장은 이날 야권이 제출한 3개사안의 국정조사 요구중 율곡사업과 12·12사태 진상규명은 국방위,평화의 댐 건설의혹 규명은 건설위에 각각 배정했다.
1993-07-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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