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미국은 소말리아에 비공개적으로 약 2천명의 병력을 상륙시켰다고 미행정부 고위 관리가 8일 밝혔다.
서방선진 7개국(G7) 정상회담 참석차 도쿄를 방문중인 빌 클린턴 대통령을 수행한 그는 이같이 전하면서 그러나 병력 투입이 『어디까지나 전투가 아닌 훈련및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방선진 7개국(G7) 정상회담 참석차 도쿄를 방문중인 빌 클린턴 대통령을 수행한 그는 이같이 전하면서 그러나 병력 투입이 『어디까지나 전투가 아닌 훈련및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07-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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