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율곡사업 감사에 필요한 제네럴 다이너믹사등 미군수업체들의 무기거래계약서등 관련서류 입수를 위해 미국무부와 국방부에 자료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무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7일 『이미 미국무부와 국방부에 자료협조 요청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하고 『그러나 양국간 사법공조체제가 아직 이뤄지지 않아 구체적 방안에 대해 양국간 실무협의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전달방안은 미국무부와 국방부에 협조공문을 보내는 방안과 직접 해당 미군수업체나 회계감사원(GAO)측에 공문을 보내는 방안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감사원은 최근 특감결과,무기거래시 커미션문제등 일부 의혹사항이 있다고 판단,외무부에 외교경로를 통해 미정부와 관련업체에 협조을 구해주도록 요청한 바 있다.
외무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7일 『이미 미국무부와 국방부에 자료협조 요청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하고 『그러나 양국간 사법공조체제가 아직 이뤄지지 않아 구체적 방안에 대해 양국간 실무협의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전달방안은 미국무부와 국방부에 협조공문을 보내는 방안과 직접 해당 미군수업체나 회계감사원(GAO)측에 공문을 보내는 방안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감사원은 최근 특감결과,무기거래시 커미션문제등 일부 의혹사항이 있다고 판단,외무부에 외교경로를 통해 미정부와 관련업체에 협조을 구해주도록 요청한 바 있다.
1993-07-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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